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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3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공구하자 2013. 8. 3. 17:27
  • 휴가때 서울에서 내려오신 작은 이모와 이모부를 모시고 하루 남도 가이드 역활을 하였다. 장흥,보성,강진,해남 이렇게 하루동안 둘러보았는데
    이모부는 어떠한 장소보다 남도의 길에 대해서 너무나 좋아 하셨다. 서울에서만 생활하여서 그런지 편안해 보이는 남도의 길이 너무나 이뻐보이고 힐링이 된다고한다. 여행이란 무엇을 향해 그곳을 가는게 아니라 잠시 일상에서 벗어서 편안한 마음을 느꼈다면 그게 여행인듯하였다.